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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
2016-01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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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(時間)의
선(線)에
2015년이라는 매듭을 맺고
2016년의 구간을 향한 걸음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.
태극기 아래서
산(山)이 전해주는 솟음의 정신을 새기며
한마음으로
내면에 평강을 이루자고 다짐하였습니다.
(2016년 1월 4일 시무/수리산봉우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