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생각, 나의 삶
Home > 나의 생각, 나의 삶
 
 
   
 
종무식과 시무식이 필요한 이유
2015-12-30
2,169
종무식 그리고 시무식

매년 12월 마지막 일 즈음에는 종무식을 갖습니다.
그리고
몇 일이 지나지 않는 새해 첫 달을 시작하며 시무식을 갖습니다.
불과 몇 날을 사이에 두고 두 번의 의식(?)을 행합니다.

이런 번거러움을 감수해 내면서 까지
종무식과 시무식을 하여야 하는 까닭은
바로,
'무너진 나를 고쳐 세우는 일이 자주 필요 하기 때문일 것 입니다.'

(2015년 12월 30일 종무식에 앞서)